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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turbation
funiculaire Territet-Glion
화요일 20 à 화요일 20 10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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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패스 익스프레스(GoldenPass Express)
몽트뢰에서 인터라켄까지 환승 없이 직행: 2021년 여름, 꿈이 실현되다!

레만(Léman) 호수, 그슈타드(Gstaad), 툰(Thun) 및 브리엔츠(Brienz) 호수를 연결하자는 아이디어는 18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 개의 주요 관광 지역을 연결하는 계획이 이미 그 당시에 대두되었다.

철로는 결국 다르게 만들어졌다. 몽트뢰(Montreux)와 츠바이짐멘(Zweisimmen) 사이는 1m 너비로, 츠바이짐멘과 인터라켄(Interlaken) 사이는 일반적인 1.435 m 너비로 건설되었다.

엠오베(MOB)의 프로젝트 재 론칭

2000년대 말, 엠오베는 완전히 다른 컨셉을 시작했다. 철도를 바꾸는 대신, 보기(bogies)라 불리는 장치를 조정하는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차량을 옮길 수 있는 장치로, 기차를 옮기는 방식이다. 다양한 게이지의 보기와 게이지 램프를 이용해 기차를 한쪽 트랙에서 다른 트랙으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원리는 간단하지만, 실제로 실행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시험 합격

2019년 초부터 엠오베는 수많은 시험을 거쳤다. 다양한 게이지 트럭을 1m 너비 철도에서 2783 km 운행했고, 일반 철도에서는 742 km 운행했다. 츠바이짐멘에 있는 게이지 스테이션에서도 1020회나 시험에 통과했다. 성공이다!

마지막 단계

  • 알스톰(Alstom)에 의해 58대의 보기가 제작되었다.
  • 슈타들러스(Stadler’s)에 19대의 차량을 주문했다.
  • 세 개의 클래스: 차량에는 일등석, 이등석, 프리미엄 클래스가 마련되어 있다. 식음료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 4량의 교통약자 차량이 골든패스 익스프레스에 연결된다.
  • 7천 6백만 프랑: 대략적인 운행 비용

베엘에스(BLS)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는 엠오베는 여러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는데, 보(Vaud), 베른(Bern), 프리부르(Fribourg) 칸톤 및 연방 교통청이 있다.

엠오베는 이 컨셉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산업 파트너도 구하고 있는 중이다. 알스톰은 지정된 협력체다. 2019년 1월부터 네 개의 프로토타입이 제시되었고, 시험 되었다.

츠바이짐멘에서 게이지 램프가 여전히 설치되고 있는 중이다.

보기가 설치된 차량만 운행될 수 있다. 몽트뢰에서 츠바이짐멘까지 기차를 끌고 갈 엔진차 한 대와 츠바이짐멘과 인터라켄 사이를 끌고 갈 또 다른 엔진차 한 대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설계한 차량

골든패스 익스프레스는 여러 면에서 이례적인 파노라마 열차로, 미적 감각 역시 뛰어나야 한다고 믿었다. 그런 이유로, 유수한 피닌파리나에 디자인을 의뢰하였다. 색채는 19세기 말, 유럽에서 운행되는 익스프레스 기차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고, 다른 요소는 현대적으로 디자인되었다.

골든패스 익스프레스는 슈타들러(Stadler)에서 론칭한다.

슈타들러 워크숍이 있는 곳은 투르가우(Thurgau)의 부스낭(Bussnang)인데, 이곳이 미래의 기차가 제조되고 있는 곳이다. 첫 번째 차량이 곧 납품될 예정이다.

대단한 클래스

  • 일등석과 이등석 외에, 골든패스 익스프레스에는 특등석도 마련되었다.
  • 18석이 회전을 하며 주변 풍경을 온전히 선사한다. 무척이나 안락한 좌석이 인상적이다.
  • 파노라마 창문 역시 대단히 크다. 특등석은 창문 역시 남다르다. 승객들은 풍경 속에 실제로 들어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것이다.
  • 식음료 서비스도 제공되는데, 로컬 식자재를 사용한다.

타임라인

  • 2019년 3월 – 2020년 2월: 각종 시험
  • 2020년 봄 – 여름: 첫 번째 차량 납품
  • 2020-2021: 보기가 설치된 19대의 새 차량 승인 및 인가
  • 2021: 츠바이짐멘 역 6번 및 7번 트랙에 트랙 게이지 완공
  • 2021년 6월 13일: 골든패스 익스프레스 운행 시작

이례적인 프로젝트

  • 테크놀로지: 거리(+43%) 및 수 초 만에 높이 변화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
  • 관광: 몽트뢰, 그슈타드, 인터라켄을 직행으로 이으며, 이 세 관광지에 매력을 추가로 부여. 몽트뢰는 융프라우 및 루체른과 더 가까워져. 꿈의 실현.
  • 엠오베 승객: 골든패스 익스프레스의 도입으로 약 15%의 시간 단축 예상. 출퇴근 이용 시 확연한 속도 차이 실감할 수 있어.
  • 스위스 철도: 본 프로젝트로 철도 너비 차이 극복 가능. 이는 마치 산악 철도와 고속철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과 마찬가지. 다양한 미래의 프로젝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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